2008-04-10 14:44
창립16주년을 맞은 법무법인 세창(대표변호사 김현)은 조정환 변호사와 이동신 변호사를 영입했다.
조정환 변호사는 경복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지검 검사, 서울지검 부부장, 서울서부·남부지검 부장, 인천지검 부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충주지청장, 안산지철 차장검사를 역임했다.
노동법 전문인 이동신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7기다.
한편, 세창은 지난달 31일 사무실 이전한 서초동 오퓨런스빌딩 16층에서 오는 4월21일 오후 6시에 소연을 마련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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