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0 14:36

“윤리경영은 IPA의 핵심 가치”

윤리경영마인드 도입위한 변화관리 프로그램 시행


인천항만공사(IPA)가 윤리경영마인드 도입을 위해 전문 컨설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임직원이 의무적으로 윤리교육을 이수토록 하는 내용의 변화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인천항만공사는 10일 오전 사옥 대회의실에서 박용문 부사장(윤리경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전문교육 및 컨설팅기관인 에틱스아카데미 윤리경영연구소(소장 정운용)와 ‘윤리경영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틱스아카데미로부터 21세기 기업경영의 필수 요소로 손꼽히는 윤리경영에 관련된 교육과 실천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고, 윤리경영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임직원의 윤리의식 증진을 추구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업무 협약 체결과 함께 6월 한달간 전 임직원에게 ‘윤리경영과 딜레마 해결’이라는 사이버 윤리경영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수강토록 했다. 이번 교육은 1개월에 걸친 강의 수강에 이어 시험과 리포트 제출 등을 의무화해 임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윤리경영 실천방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인천항만공사가 윤리경영 사이버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지난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두 차례의 교육이 ‘윤리경영이란 무엇인가’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번 사이버 교육은 ‘윤리경영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게 된다.

인천항만공사는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은 결국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운영에서 나온다는 판단아래 지속적으로 윤리경영을 강조해 왔다.

특히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한다는 인식 아래 윤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 끝에 2007년 국가청렴위원회 선정 청렴도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돼 윤리경영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