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7 16:34

D카훼리사 대표 뇌물수수로 징역형

국제카훼리선사인 D사 대표이사가 공무원 시절 받은 대가성 금품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형사부(판사 이규진)는 17일 J씨에 대한 뇌물수수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6월에, 추징금 8천만원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금품을 건넨 G사 오너 L씨와 대표이사 S씨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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