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5 10:26
현장의 소리를 직접 찾아가서 듣는 부산항 윤리경영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24일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발전을 위한 제안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부산항 윤리경영 모니터링’을 관련 업·단체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항 윤리경영 모니터링은 BPA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각종 점검과 e-민원 상시 감시, 전화 친절도 조사, 고객 불편사항 신고안내 등 BPA의 다양한 윤리경영 활동과 부산항 관련 건의사항 수렴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BPA는 이달 중 선사와 운영사 등 10여개의 부산항 관련 업·단체를 모니터링 대상업체로 선정하고 이들을 개별 방문, 윤리경영 모니터링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부산항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과 건의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BPA 안남순 감사팀장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방법의 찾아가는 윤리경영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부산항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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