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이용고객들을 위한 법무·세무·노무 상담 서비스를 오는 27일 정식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 이용고객들의 경영·법률상의 비지니스 편의를 위해 마련된 이번 무료 법무 · 세무 · 노무 상담 서비스는 매주 월·수·금요일마다 각기 돌아가며 14시부터 17시까지 3시간 동안 제공되며, 인천항 이용고객 누구나 항만공사 고객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법무·세무·노무 상담은 항만공사의 자문 변호사, 회계사, 노무사가 상담위원을 맡아 세무, 환경, 기업재무, 부동산, 건축, 노무, 상속 등 행정과 민 · 형사분야 전반에 대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본 법무 · 세무 · 노무 상담 서비스가 인천항 이용고객과 소통하는 인천항만공사의 핵심채널이 될 것"이라며 "추후 본 서비스를 인천 지역 주민에게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담 및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032-890-8223, 6, 9)로 문의.<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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