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6 15:44
파산 독일조선소, 3천4백만달러 금융지원받아
이중선체 탱커 건조위해
파산한 독일 조선소 Lindenau는 이중선체 탱커의 건조를 위해 HSH Nordbank로부터 3,480만달러의 금융지원을 받기로 했다.
이 조선소는 브레멘 소재의 독일 탱커선사에서 발주한 탱커건조에 대한 환급보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지난 9월 HSH Nordbank에서 동 조선소에 금융제공을 거부했으며 이로인해 파산신청에 이르게 됐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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