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7 18:43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최장현)은 광양항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항만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컨공단은 광양항 종사자 40여명이 참석한 1차 교육에서는 부산항과 배후물류단지의 운영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항만간의 차이점,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진 물류현장 견학, 전문가 초빙 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본 교육은 고객과 직접 접하는 항만 종사자들의 항만물류에 대한 지식 함양과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에도 연 2회 계속 실시될 예정이다.
컨공단 관계자는 "항만 종사자 재교육 프로그램이 종사자들의 항만물류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선진 시스템의 업무적용을 통한 실무 자질 향상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공단 및 터미널, 배후물류단지 운영사 직원간 화합 분위기 조성 및 이해증진을 통한 광양항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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