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은 지난 5일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 본부를 찾아 2400만원의 후원금과 식기류를 전달했다.
양현재단은 지난 4월 양현재단 후원회의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으로 다일공동체와 인연을 맺게 됐다. 소외된 우리 이웃과 이들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하는 봉사자들을 위해 무료급식에 필요한 식기, 물컵과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 환우들을 위한 의료 및 생계비를 지원해 밥퍼나눔운동본부와 다일천사병원을 찾는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눴다.
최은영 이사장은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녹여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제한파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될 소외 계층에게 마음의 위로와 넉넉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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