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민경태 이사장은 지난 12월16일 연말을 맞아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에 소재하고 있는 자폐, 뇌성마비 장애우 사회복지시설인 ‘평화의 집’을 방문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공단은 이번에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와 환담을 나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올해 9월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후 세 번째 방문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시설에 대해 지원과 관심을 통해 따뜻한 손길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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