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0 10:33
한국신용평가는 한진중공업이 발행 예정인 제118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30일 평가했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원화약세 및 고가선박의 매출기여로 조선업계 수위의 수익성을 실현했고 수빅 조선소 관련 투자부담을 줄었을 뿐 아니라 우수한 자산보유력을 고려할 때 대체자금 조달능력이 양호하다”고 했다.
한편 한진중공업은 2007년 8월1일 한진중공업홀딩스(옛 한진중공업)로부터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설립돼 조선업과 건설업을 벌이고 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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