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7 09:18
사단법인 한국선급 (KR)은 오공균 회장 외 임·직원 일동은 구랍 30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선급이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왔던 사회 복지 시설 두 곳에 지정 기탁한 것으로 그 중 하나는 서울에 위치한 성로원 아기집. 또 지난 1993년 대전으로 이전했을 때부터 지원을 해왔던 동곡요양원은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이다.
오공균 회장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 모두가 힘겹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지만 이 겨울이 더 추울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임직원 일동이 정성을 모았다 ” 며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책임지고 소중히 가져간다는 것이 한국선급의 기업정신”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사랑 실천과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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