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3 10:35
부산 가락IC와 경남 김해 대동면 초정IC를 연결하는 부산항 신항 배후도로가 14일 개통된다.
국토해양부에서는 부산항 신항 활성화 및 물류수송 비용 절감, 배후수송시설 확보를 위해 국가지원지방도로로 경남도, 김해시,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신항배후도로가 2008년까지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2005년부터 2,232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지원해 14일부터 도로 운영될 수 있도록 완전 개통한다고 밝혔다.
신항배후도로는 2004년부터 4,7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이 도로는 너비 20m 왕복 4차로로 지난 2005년 개통된 부산항 신항~가락IC 8.6㎞ 구간에 연결되고 초정IC를 통해 대구~대동간 고속도로와 연결돼 신항배후도로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