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2 13:39

SSW조선, 독일서 3번째로 도산

독일의 중소조선소 SSW조선이 도산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독일의 중소조선소 SSW조선이 경영악화로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져 도산했다. 동사는 페리선이나 컨테이너선, RORO선 등을 건조하고 있으며 현재는 1천TEU급 컨테이너선 4척 시리즈를 연속 건조중으로 얼마전 3번을 준공했다.

신용 경색문제가 표면화된 작년이후 독일조선소의 도산은 이번이 3번째다. 독일에서는 작년 여름 Cassens Werft사가 도산, 9월에는 Lindenau Werft사가 도산했으며 Lindenau Werft사는 그 이후 루드뱅크의 융자로 조업을 재개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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