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방해양항만청 신임청장으로 장황호(張惶昊) 전 국토해양부 해양교통시설과장이 오는 6일 취임한다.
신임 장황호 여수해양항만청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전남대학교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7년 행정사무관(행정고시 30회)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놨다.
그는 전 해양부 행정법무담당관, 해양정책본부 해양정책팀장, 국토해양부 해양교통시설과장 등 해양항만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실무형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선원표 전 청장은 국방대학교(안보과정)에 파견 근무를 할 예정이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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