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9 10:37
일본 주요 조선소들 영업이익 하향조정
엔화강세가 주요인
일본의 주요 3개 조선소는 일본 엔화의 강세로 적자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와사키 중공업, 미쯔비시중공업, IHI Corp, 유니버설 조선소, MEC사 등은 철강 가격과 엔화 강세의 악영향으로 영업이익을 하향 조정했다.
회계연도 2008년의 보고서 발표전 마지막 평가에서 5개 조선소에 대한 최종평가는 엔화강세로 인해 KHI 60억엔 손실, MHI 30억엔 이익, MES 30억엔 이익, 유니버살 215억엔 손실, IHI 120억엔 손실로 발표했다. 작년 5월 5개 회사는 회계연도 2008년 첫 영업이익 평가에서 유니버살조선소가 유일하게 120억엔의 손실, IHI는 10억엔과 MES는 100억엔의 이익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톤단 3만엔으로 강판 가격이 크게 상승해 작년 11얼에 회계장부를 재점검한 결과 3개 조선소는 비관적인 전망으로 수저앴으며 이후 엔화 강세로 인해 영업이익을 추가 하향조정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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