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5 01:17

1월 국내 항만 '컨' 물동량 20% 하락

부산항 두달 연속 100만TEU 밑돌아

1월 국내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이 20%대의 감소세를 보여 올해 마이너스 성장의 우려가 가시화되고 있다.

2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월 전국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116만4천TEU로, 지난해 같은 달의 130만4천TEU와 비교해 2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화물은 27.9% 줄어든 34만1천TEU, 수입화물은 23.1% 줄어든 35만6천TEU를 각각 기록했다. 환적화물은 9.9% 감소한 45만2천TEU로,수출입화물과 비교해 감소폭이 덜했다.

같은 달 부산항 물동량은 17.1% 줄어든 89만4천TEU를 기록, 지난해 12월에 이어 2달 연속 100만TEU 돌파에 실패했다. 부산항 수출화물은 27.2% 줄어든 22만4천TEU, 수입화물은 21.3% 줄어든 23만7천TEU였다. 환적화물은 7.7% 감소한 43만1천TEU를 처리했다.

이어 광양항 물동량은 22.7% 감소한 11만4천TEU로 집계됐다. 수출화물 4만8천TEU, 수입화물 4만9천TEU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각각 20.2%, 13.3% 감소했다. 환적화물은 45.2%나 뒷걸음질친 1만6천TEU에 머물렀다.

이밖에 인천항은 37.6% 감소한 9만2천TEU, 평택항은 25.3% 감소한 2만TEU에 각각 그쳤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