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7 10:18

IPA, '인천항 안전과 활성화를 위한 합동 기원제 개최'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14일 인천 계양산에서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우련통운 등 인천항 산악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항의 안전과 경제위기극복을 기원하는 합동 시산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시산제는 최근 글로벌 경기불황의 여파로 해상물동량이 급감하는 등 인천항의 위기감이 한층 고조되는 가운데 항만가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 산악회장(실장 송근곤)은 인사말을 통해, “위기는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것이고, 우리가 극복하지 못할 위기는 없고, 올한해 항만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가 모두 합심하면 반드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인천항의 미래를 향해 출발하자”는 구호로 시산제를 마무리 했다.

인천항만공사는 금번 합동등반행사를 계기로 항만가족과의 일체감을 높이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정지혜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