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7 19:41
8억 투자 남해안 명품 화보집 제작
여수박람회조직위·남해안권 지자체 공동제작
총 8억여원을 투입해 여수 등 남해안의 비경을 담은 외국어 명품 화보집이 제작된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남해안 지역의 관광, 환경, 문화와 박람회를 접목한 6개 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스페인어, 한국어) 화보집을 남해안권 자치단체와 공동제작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남해안권 화보집 제작에는 총 8억여원이 투입되며, 예산은 조직위를 중심으로 전남, 경남,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남해, 하동 등 총 10개 기관이 분담한다.
화보집은 총 1만부를 제작 6천부를 해외 주요 정부기관, 국제기구, 세계박람회기구(BIE)의 주요인사 및 해외홍보관 등에 배포해 남해안의 비경을 세계에 알리고, 관광객과 2012여수세계박람회 관람객 유치에 활용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화보집 사업자 선정을 공고했으며 26일까지 제안서를 마감하고 올해 12월께 세계적 수준의 박람회 화보집을 선보일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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