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는 2009년 7월부터 4년 임기의 코넬대학교 평의원(Cornell Univeristy Council)으로 임명됐다.
김변호사는 1984년에 코넬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법학석사(LL.M.)를 취득하고 2006~2008년 코넬대학교 한국동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평의원은 동문으로서 가장 영예스러운 자리로 총장을 보좌해 조언하고 학교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통상 한 국가에서 1~2명 임명되는데 기존의 코넬대 평의원인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에 이어 김변호사가 두번재로 코넬대 평의원에 임명된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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