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7 13:34

인천항, 탄소배출 저감 친환경 고효율 항만으로

인천항이 이산화탄소 배출이 감소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항만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덕일)은 인천항의 하역장비 RTGC(Rubber Tired Gantry Crane, 고무바퀴형 야적장 크레인)의 동력장치를 기존의 경유방식에서 저탄소·고효율의 전기방식으로 점차 전환할 계획이며, 우선 SICT의 하역장비 2기 교체를 위해 비관리청항만공사를 허가하고 사업비의 약 44%를 국비로 지원(투자비 보전, 365백만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항만의 경영수지를 개선하고, 교토의정서 및 발리유엔기후협약에 대비한 친환경 항만구축과 항만분야 기후변화 조기대응의 필요에 따라 지난해 7월 국토해양부에서 “항만하역분야 에너지비용절감대책”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를 근거로 인천지방해양항만청에서는 터미널별로 하역장비 동력전환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역크레인의 동력장치 전환비용은 RTGC 1기당 약 3.6억원이 소요되는 반면, 연간 약 1.9억원의 에너지 절감효과(92%)는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도 약 65% 절감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인천항만공사가 금번 SICT 2기를 포함 약 14기의 RTGC 동력장치를 전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연간 약 26억원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기대되며, 저탄소·녹색성장에 의한 항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그린항만으로서의 인천항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