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14:32

인천해양청, 인천해역 해양정보 실시간 제공

올해 12월부터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인천해역에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해양기상관측시스템을 구축해 금년 12월부터는 다양한 해상기상 및 해양 정보를 수요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인천해양청은 바다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해양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의 해양교통시설 관리시스템에 해양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합해 구축·운영키로 하고 해상기상정보시스템 설치공사를 6월말에 착수했다.

인천해양청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설치운영중인 유인등대 4개소(부도, 팔미도, 선미도, 소청도) 및 무인등대(등표, 등부표) 등 총14개소에 각종 관측 장비를 설치해 해양 및 기상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라면서 “수집된 해양 및 기상정보(풍향, 풍속, 기압, 파고, 수온, 염분)는 연안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전광표지판에 표시되며,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 휴대폰, ARS, 특정 단말기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운항중인 선박 또는 레저보트 이용자 등에게 실시간으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