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3 09:41

IPA, 고객봉사실, 7월 한달동안 FUN DAY

인천항만공사(IPA)는 고객봉사실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업무처리에 관한 불편사항과 애로사항 등 내방고객들의 작은 소리까지도 귀 기울이기 위해 7월 한달동안 매일 “FUN DAY”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7월 한달간 민원봉사실을 찾는 고객들의 소리(VOC)를 직접 듣기 위해 설문조사를 병행 실시하는데, 이 설문조사는 항만공사 방문시 겪은 불편사항과 함께 고객의 입장에서의 민원업무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집중 조사하게 된다.

또 8월에는 설문응답자들을 대상으로 한 추첨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여 민원고객의 방문횟수 감소가 근본적인 목표”라고 말했으며 “이러한 고객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면 고객만족도도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