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3 10:00

중국항內 비축 컨테이너 할인

상하이항 등 시스템 운영
ITJ에 따르면 중국의 항만들이 악화된 수출시장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중국항만들의 첫 4개월 컨테이너 취급량은 11%였다. 중국항만의 운영사들은 높은 수준의 취급량을 유지키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았다.

몇몇 항만의 메니저들은 중국항만내에 빈 컨테이너의 비축을 동의한 주요 고객에게 공격적인 할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제일 큰 상하이 국제 포트는 2008년 말부터 이 시스템을 채택했고, 다롄, 텐진, 닝보항도 이같은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상하이항에 700,000개의 빈 컨테이너들이 모여 있다.

상하이항는 가까운 시일내에 싱가포르항을 추월해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 취급항이 되려는 목표 때문에 현재 큰 압력을 받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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