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10:15
함부르크항만청 한국대표부(대표 이호영)는 함부르크항 항만사절단 방한과 관련, 10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시내 롯데호텔 1층 바인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함부르크항 HHLA그룹 Executive Board Member(그룹 부회장격)인 Dr. Sebastian Juergens, HHLA 터미널부문 사장인 Mr. Thomas Luetje 그리고 Polzug Intermodal Gmbh 사장인 Mr. Schulze Freyberg가 참석한다.<코리아쉬핑가제트>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