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17:16

김현변호사, 코넬大 평의회 참석

김현 변호사(왼쪽)와 데이빗 스코튼 코넬대 총장이 행사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는 지난달 22~24일 3일간 열린 코넬대학교 평의회에 참석했다.

김변호사는 지난 7월 코넬대학교 평의원에 임명된 바 았디. 한국에선 김변호사 외에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이 평의원을 맡고 있다.

평의회는 동문을 대표하고 코넬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총장에게 조언하는 최고자문기구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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