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3 11:03
중국 허베이지역의 주요 철광석 및 석탄 수입항구에 입항 예정인 선박이 악천후로 인해 장기간 대기중인 것으로 외신은 전했다.
심각한 폭풍으로 인해 허베이지역 주요항구인 탕산, 칭황다오, 황화의 항구가 폐쇄됐다.
중국의 주요 석탄수입항인 친황다오항은 현재 10일이상 항만을 폐쇄해 274척의 선박이 입항 대기중이며 이에 따라 화물처리량이 10월기준 전월대비 60만톤 가량 감소한 1,300만톤을 기록했다.
3/4분기 칭황다오항의 화물처리량은 전년대비 270만톤 증가한 6,710만톤을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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