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1 17:23

한국선급, 부산시대의 첫 발을 디딘다

부산사옥 신축 시공업체 선정 입찰 공고
국내 유일의 국제선박검사기관인 (사)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은 오는 2010년 2월 2일, 부산사옥 신축 시공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선급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3229-22외 3필지에 연면적 약 9200평, 지하2층, 지상 18층 규모의 최첨단 신사옥을 건축할 계획이며, 2012년 4월경에 본사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한국선급의 부산이전으로 인하여 부산시의 조선기자재, 조선 및 선박 수리업 등 관련 산업의 유치 및 활성화로 인한 제조업 매출액 기준 10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향후 예상된다”고 밝히며, “또한 인재고용기회 확대, 관련 세미나와 국제회의 개최로 인한 지역 홍보효과 및 국제적 해양교류 확대 등 부산지역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해운 비즈니스 클러스터가 보다 활발하게 연계되어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전체적인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입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선급 홈페이지(www.krs.c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선급은 “기술과 가격 경쟁을 통하여 공정하게 업체가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