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2 13:59
해상보험 글로벌 전문가 양성과정이 한국해양대학교에서 6개월간 실시된다.
정부는 우리 산업전망에 비해 부족한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현장의 금융교육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실무금융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융중심지인 부산지역 및 신성장동력인 녹색금융분야의 강좌를 새롭게 개설해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금융전문인력이 양성되도록 정부가 지원하고 있다.
교육정원은 35명이며, 교육시간은 총 223시간으로 교육시간의 20%이상 외국인 전문가 초빙·강연으로 진행된다.
교육일정은 6월중경(6개월간)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6시간) 및 격주 토요일(6시간) 교육비용은 1,000만원이지만 정부지원, 보험연수원지원 등으로 실부담액 300만원이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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