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0 11:02
[ Tricon·CMA·Cast, AMA서비스 개시 ]
Tricon그룹(DSR세네타 홀딩, 조양상선), CMA, Cast그룹 4사는 11월부터 예
정하고 있던 극동/지중해/북미동안항로의 컨테이너서비스를 보름정도 앞당
긴 16일에 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Tricon의 EMA(유럽/지중해/아시아)서비스를 북미동안에 연장 기항함으로써
명칭도 AMA(미국/지중해/아시아)서비스로 변경하고 이 AMA서비스의 첫번째
선박으로써 지난 16일 아시안 세네타號가 부산을 출발했다.
서비스형태는 Tricon의 기존 EMA서비스의 9척, 63일 라운드에서 1천8백~2천
2백TEU급 4척을 추가투입(2척은 CMA로부터 챠터)한 13척으로 정요일 위클리
배선의 90~91라운드이다. CMA와 Cast는 지중해/북미동안간에서 선복챠터에
의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AMA서비스의 로테이션은 부산(일)/카오슝(수)/홍콩(목)/싱가포르(화)/제다(
토)/카를나카(목)/라스페치아(월)/포스(수)/발렌시아(금)와 뉴욕(월)/노포
크(수)/사반나(수)/라스페치아(금)/제다(금)/코르파칸(목)/싱가포르(일)/부
산(일)인데 일본발착화물에 대해서는 Tricon의 웨스트바운드 세계일주선(유
럽향)을 이용하여 부산에서 환적하여 수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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