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0 12:50

IPA 김종태 사장, 인천해양경찰서 방문

천안함 사태와 관련,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6월8일 11시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춘재)를 직접 방문,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인천해양경찰서에서 간단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춘재 서장과의 면담자리에서 “천안함 사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선 안 될 가슴 아픈 일”이라며 “전우를 찾기 위해서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펼친 해양경찰의 6교대의 강도 높은 수색작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그 노고와 노력에 위로와 위문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천안함 사태 때 수색작업을 펼쳤던 경비함 3008호(함장 유연식)와 공기부양정(정장 박형규)을 차례로 시찰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