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지난 1일 청렴옴부즈만 위촉식을 가졌다.
인천항만공사는 그 동안 내부조직 주도로 시행되어 왔던 반부패추진시스템 외 외부전문가에 의한 투명한 감시와 평가를 통한 기업 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청렴옴부즈만 제도”를 도입 및 운영하기로 하였다.
금번 시행하는 ‘청렴옴부즈만’은 항만분야 설계·감리부문 추천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간 공사, 설계용역, VOC 고충민원 중 제도나 절차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을 파악하여 인천항만공사에 개선 건의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금번 위촉식에서 “인천항만공사 청렴옴부즈만 제도의 본격적인 도입·운영을 통해 공사 경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여 국민들로부터 보다 신뢰받는 인천항만공사가 되기 위한 시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3년 연속 청렴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6월에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청렴에세이 공모전에서 인천항만공사가 공직유관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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