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9 18:22

부산항만청, 항만일선 현장 체험학습 실시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 27일, 28일 항만공사 및 관련 선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상교통관제 정책현장 체험학습을 양일간 진행했다.

부산항만청은 이용자에게 다가가는 항만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항만일선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신항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항만이용 선박이 부산항에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해상교통관제의 역할을 몸소 체험했다. 또한 장기간의 해상작업동안 단 한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 되고 있는 세계최장 침매터널 현장도 견학했다.

관제체험은 참가자가 해상교통관제사가 돼 모의 선박과의 교신 등을 통한 관제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부산 신항 해상교통관제센터는 3/4분기동안 매월 2회 해상교통관제 정책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해 항만이용자들에게 더 다가가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