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6 15:45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 9월 8일 민경태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인 영락원(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소재)을 방문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공단내 봉사모임인 ‘사랑나눔회’(회장 정해청)의 주관으로 이뤄진 것으로, 방문한 임직원들은 전임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변 환경 미화, 영락원 내부 청소를 하고 노인분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서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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