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 17:44

BPA, 국내축구 활성화 위해 K-리그 단체관람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노기태)는 국내 프로축구를 활성화하고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K-리그 경기 단체관람을 실시한다.

BPA는 10월27일 ‘가족 문화의 날’로 정하고 이날 저녁 7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부산아이파크와 수원삼성의 축구경기를 관람한다고 밝혔다.

BPA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월드컵 시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국내 축구에 애정과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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