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9 17:14

해기사協, 상선선원의 직업생활 의식 연구 발표회 개최

오는 11일 한진해운빌딩서
상선선원의 의식 연구 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해기사협회(회장 민홍기)는 9일 ‘상선선원 직업생활 의식’ 연구를 완료하고 오는 11일 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우수한 해기인력 확보 및 유지를 위한 방안의 기초연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상선선원의 직업생활 의식 조사 연구는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해 분석한 결과물이며, 2권의 보고서로 발간됐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의식 조사를 통해 1993년보다 많은 부문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며, “이러한 자료는 우리나라 해기선원의 직업적 인식변화, 해기직업의 매력화 방안, 우수 해기인력 확보 및 유지 등을 위한 해기선원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발표회는 11일 14시 부산 중앙동 한진해운빌딩 28층 대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한국해기사협회(☎ 051-463-50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