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6 18:20

VLCC시황 재상승∙∙∙WS 75 기록

용선료 평균적으로 손익분기점 초과
초대형 유조선(VLCC) 시황이 재상승하고 있다.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페르시아만 극동항로의 스팟 계약이 WS 75에 체결됐다. 용선료로 환산하면 일일 약 3만달러를 상회해 평균적으로 손익분기점을 초과하고 있다.

VLCC 시황은 11월 초 급상승해 WS 80대를 기록한 이후 한 주 만에 20p가 하락했다. 12월 전반 일본, 한국, 인도 등 아시아향 선적분과 관련해 성약이 증가해 선복수급이 빡빡해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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