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16:30

터키 해운업계, 정부지원 촉구

조선산업 국가 주력산업 육성 필요 언급
터키 해운업계 원로이자 HI 캅타노그루社 위원인 사단 캅타노그루는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자국 신조부분에 대한 정부지원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즈리스트에 따르면 캅타노그루는 조선산업이 국가 주력산업으로 적극적인 육성정책이 필요하며 건조중인 선박에 대한 국가 신용 펀드를 조성해 확대해 나가야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터키정부는 부실 조선소에 대한 지원을 12월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터키 조선소에서 건조 및 대기 중인 82척 선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지운이 시행될 예정이며, 터키 정부는 60%를 지급 보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30~35척 선박이 금융위험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터키 정부는 보조금이 아니며 8년 만기 대출이라고 설명했다. 터키는 현재 67개 조선소가 운영 중이며 2011년 까지 51척이 인도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