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15:00
현대중공업그룹은 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기탁했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은 “이번 성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그 동안 임직원 1만5000여 명이 ‘장기기증서약’에 참가했으며, 20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실시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해오고 있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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