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4 07:12

항만운영정보시스템 스마트폰 모바일 서비스 개시

2월 14일부터 전국 무역항에서 스마트폰을 이용
국토해양부는 항만이용자들의 편의증진과 업계의 수출입 물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전국 무역항에서 2월 14일부터 스마트폰 기반 Port-MIS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국내외 선사 및 수출입 화주 등 항만이용자들은 전용통신망인 EDI(전자문서처리)나 유선 인터넷서비스가 제공되는 특정한 사무실내에서만 항만내 선박입출항 신고, 화물반출입 신고, 항만시설 사용신고 등 항만이용신청이 가능하였으나,


2월 14일부터는 항만이용자가 항만 작업현장에서 이동중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항만이용신고를 무료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옴니아, 아이폰, 안드로이드 3종 스마트폰에 맞는 앱을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며, 신고 처리결과도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국토해양부는 지금까지 항만이용자가 오프라인(기관방문 및 우편, 팩스)으로 발급받았던 세입고지서 및 각종 증명서를 인터넷이 가능한 PC로 발급받아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세입고지서 및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항만운영정보시스템내에 예선사용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그간 민원인의 지방항만청 방문 등을 통해 별개로 처리해 오던 예선신청 및 지정 업무가 단일의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통해 다른 항만민원업무와 통합적으로 처리가능하게 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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