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황규호)은 연맹 캐릭터를 3차원 디자인으로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평면에서 3차원 입체형으로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는 기존 캐릭터보다 역동적이고 생동감을
연맹은 새롭게 제작된 캐릭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응용형을 제작ㆍ보급하는 한편, 이외 2종의 캐릭터 역시 개편 및 응용형 제작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해양소년단 관계자는 “연맹이 벌이고 있는 다양한 활동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제작 보급해 연맹 활동 및 이미지 상승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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