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4 11:26

현대삼호重, 포스트파나막스 10척 수주

함부르크 소재 선주사 2곳, MOL에 10년 장기 용선 예정
현대삼호중공업이 포스트 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했다.

함부르크 소재 선주사인 피터 돌레社와 베르나드 슐테社는 최근 현대삼호중공업에 5,6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들은 건조 후 MOL에 10년 장기 용선될 예정으로 일일 용선료는 3만9천달러(약 4274만원)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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