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6 15:00
부산해양청, ‘우리과 데이’ 경연대회
'소통을 위한 역지사지(易地思之)' 주제가 최우수팀
부산지방해양항만청(김영석 청장) 해양교통시설과가 국토해양부 소속 전체 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과 데이’ 경연대회에서 ‘소통을 위한 역지사지(易地思之)’란 주제로 최우수팀에 선정됐다.
우리과 데이는 ‘2011년 국토해양부 변화관리 추진계획’에 의거 매 월 하루 부서 자율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해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즐거운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본부 및 산하 소속기관 66개팀이 참여해 각 과별로 봉사활동, 환경보호운동, 홍보활동, 등반 등 다양한 주제로 실시했으며 제출된 추진 성과에대한 예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5개 부서의 실적을 국토해양부 전 직원의 투표(6. 7~6. 13)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됐다.
부산해항청 해양교통시설과는 직원들이 사무실, 등대, 선박 등 다양한 직렬로 구성돼 평소 직원 상호간의 업무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소통을 위한 역지사지’란 주제로 1일 교환근무를 통해 상호간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기회를 마련해 원활한 업무수행과 직원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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