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0 11:15

뉴욕·뉴저지항 리스계약 20년 연장

MSC의 컨테이너터미널 수용확대
뉴욕· 뉴저지(NY· NJ)항만국은 동항의 포트 뉴워크 컨테이너터미널(PNCT)의 MSC와의 리스계약을 20년 연장해 2050년까지로 하는 안을 이사회에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약 5억달러의 민간투자에 의해 컨테이너터미널 설비의 개선을 도모하는 등 컨테이너 수용능력의 확대와 노동력 창출로 연결할 계획이다.

동 항만국은 이같은 약정에 의해 350명의 건설 종사자의 고용을 포함하는 모두 800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 오는 2050년까지의 리스기간 동안1450명의 고용 창출과 세계 유수선사인 MSC와의 협업에 의해 동항의 컨테이너 처리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출처 : 6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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