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7 14:53

일본 서해항 부산 환적 북미행 화물 급증

지난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서해측 항만으로부터 부산 환적에 의한 북미행 화물의 처리량이 급증하고 있다. 지진 이전에 비해 4배정도 화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예측되며 일본 내 항만으로부터의 화물 이동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민간통계서비스 제포사의 미국 세관발표 데이터를 자동집계한 결과 니이가다, 아키타, 가네자와, 나오에츠, 도야마 등 일본 서해측 5개항과 도마코마이항발 부산 환적 미국행 7월 화물은 806TEU였다.
이들 6개항의 화물량 합계는 3월 시점에서는 220TEU에 그쳤으나 4월은 386TEU, 5월은 908TEU로 급증했다. 6, 7월도 800TEU를 상회해 지진 이전에 비해 3배 이상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니이가다항은 3월이 34TEU였던 것이 5 ~ 7월은 매달 모두 400TEU 이상의 화물량을 유지했다. 또 3월은 거의 처리가 없었던 아키타도 7월은 148TEU를 기록했다.
지진에 의해 도후쿠의 주요항인 센다이항이 피해를 입어 동항으로부터의 피더선에 의한 컨테이너 부킹재개는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직항선의 입항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도쿄/요코하마항의 환적과 함께 일본 서해측 각항으로부터의 부산 환적에 의한 대체수송이 생기고 있는 것 같다.
한편 일본발 부산 환적화물은 3월 5180TEU, 5월 5693TEU를 기록했으나 7월은 4720TEU에 그쳤다. 일본 서해측으로부터의 환적화물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
* 출처 : 8월16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