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 8월31일 부원찬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자폐, 뇌성마비 장애우 사회복지시설인 평화의집(인천시 연수구 선학동)을 방문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부원찬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전임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한 데 이어, 평화의 집 내부 청소를 하고 거동이 불편해 야외활동이 힘든 장애우들과 짝을 이뤄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공단은 이번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내 사회복지 시설을 우선 선정, 소외 받는 계층에 대한 지원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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