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09:44
카스마리타임이 지난 9월1일 홍콩법인(Cass Hong Kong Limited)을 설립했다. 카스마리타임측은 “국제화와 시장개척에 대한 의지는 변함이 없다”면서 “중국 시장 공략과 원활한 대고객 금융 조달 서비스 등의 목적으로 2011년 9월1일 부로 홍콩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홍콩법인 대표이사로는 박부흠 전무가 맡았다.
▲주소 : 20/F. World-Wide House, No. 19 Des Voeux Road, Central, Hong Kong
▲전화 : +852 3907 2276 (임시), +852 2905 1888 (9월21일 이후)
▲팩스 : +852 39097 2266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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