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전문신문협회(회장 유태우 보건신문 발행인)은 지난 9월 6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차관을 초청해 내외 귀빈 및 주간전문신문 발행인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강연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문신문협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강연회는 주간전문신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부각시키고, 급속한 매체환경의 변화를 함께 극복하며 공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정부의 문화정책과 주간전문신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서 박선규 문화부 차관은▲전문신문을 위한 특화된 기자교육 ▲전문신문 데이터정보시스템구축 ▲전문신문 조사?연구를 위한 정부지원 등을 약속하며 앞으로 주간전문신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의지를 밝혔다.
주간전문신문의 밝은 미래를 강조하며 전문신문 언론인들에게 용기를 심어준 이번 강연회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주간전문신문의 역할과 사명을 재조명하고, 주간전문 언론인의 자긍심을 높인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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