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9 13:41
日本 선사인 MOL과 K-Line 그리고 프랑스선사인 델마스가 지난 7년동안 실
시해오던 極東/西阿간 서비스(WAFEX)를 오는 94년말을 기해 종료한다고 최
근 발표했다.
이들 3사가 최근 밝힌바에 따르면 앞으로 독자적인 서비스를 통해 西아프리
카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계속 유지할 것이며 신규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
용은 각 선사별로 조만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록 내년초부터 독자적인 서비스를 하더라도 이들 3개선사들은 항로
안정화를 위해 다른 취항선사들과 함께 상호 협조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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