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9 13:41

[ 올말부터 WAFEX서비스 중단 ]

日本 선사인 MOL과 K-Line 그리고 프랑스선사인 델마스가 지난 7년동안 실
시해오던 極東/西阿간 서비스(WAFEX)를 오는 94년말을 기해 종료한다고 최
근 발표했다.
이들 3사가 최근 밝힌바에 따르면 앞으로 독자적인 서비스를 통해 西아프리
카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계속 유지할 것이며 신규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
용은 각 선사별로 조만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록 내년초부터 독자적인 서비스를 하더라도 이들 3개선사들은 항로
안정화를 위해 다른 취항선사들과 함께 상호 협조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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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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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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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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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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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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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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