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6 11:33

인천항만공사, 청렴신문고 운영

부패원인 원천 차단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내달 1일부터 내부공익신고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청렴 신문고'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신문고 제도는 항만공사 내부 인트라넷에 내부신고 창구를 개설하는 것으로 임직원들의 부패행위 신고의 실효성 확보와 반부패 정책 추진 패러다임의 변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IPA는 청렴 신문고에 비리 등을 신고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사후에 불이익이 없도록 해 임직원들의 부조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제도의 연중 운영을 통해 부패행위의 원천적 차단을 하고 비위직원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과 직무관련 범죄 형사고발 등 엄중한 처벌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IPA는 지난해 내부공익 신고 활성화를 위해 포상금을 높였으며, 올해 9월부터는 전 임직원의 청렴 의무화·생활화를 위해 ‘청렴 자가진단의 날’ 및 ‘청렴 특강’을 통해 청렴경영의 생활화를 도모하고 있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