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3 13:00

인천항만공사,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201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는 항만공사 최초로 지속가능경영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이해관계자와의 신뢰관계 구축에 집중하는 한편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는 진정한 기업시민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데 그러한 노력을 담은 인천항만공사의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

이번에 발간 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내부 공모를 통해 선정 된 ‘그린 포트 해피웨이브’라는 타이틀을 작년에 이어 그대로 사용해 인천항만공사만의 지속가능경영을 브랜드화 하는데 성공했으며 좀 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강화해 다른 공기업들과 차별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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